최종편집 : 2024.5.20 월 23:08
> 뉴스 > 인터넷뉴스 > 정치행정
     
‘안전한 일상으로 회복’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 6월 1일부터 마스크 착용·격리 의무 권고 전환 -
2023년 06월 01일 (목) 21:53:43 GMTV기자 pd0001@gmtv.co.kr

김천시는 중앙대책본부가 6월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경계’로 하향 조정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완화되는 주요 방역 조치 사항을 안내했다.

   
 

먼저 시민 체감도가 높았던 주요 방역 조치인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동안의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되며, 입국 후 3일 차 PCR 권고도 종료된다. 또한 의원과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권고로 전환되어 일상 회복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취약 집단 보호를 위해 입원 환자가 있는 병원급 이상, 입소형 감염 취약 시설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되니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에게 실시했던 주 1회 선제 검사 의무는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다수인 접촉 등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하도록 권고하는 것으로 완화(입소자의 입소 시 선제 검사는 유지)되며 대면 면회 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취식이 허용된다.

 

주요 방역 조치가 완화되는 반면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한 생활지원비, 입원환자 치료비, 치료제, 예방접종 등의 지원은 한시적으로 유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 조치가 대폭 완화되었지만, 코로나19의 위협이 끝난 것은 아니기에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령층 및 면역 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방역 수칙을 계속 잘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GMTV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김천방송(http://www.gm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자산동,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모종...
지좌동 통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기고>청소년 사이버 도박, 모두...
멸종위기동물과 공존, 김천서 예술...
김천署, ‘청소년 사이버 도박’ ...
2024년 상반기 김천시치매안심센...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제13회 간...
'빛나는 미래를 응원해!' 김천상...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제13회 간...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 파지 수...
친절, 질서, 청결 1번지 부항면...
조마면, 청결 챌린지 5회차
김천시청 송설동문회, 성금 기부로...
줄이자 탄소!, 살리자 지구!
세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업무 연찬
2024 자산동 사랑해 효 잔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구대학교 두드림 대표전화 : 054)430-3073 | FAX 054)430-3074 | 사업자등록증 : 510-04-18233 | 정기간행물등 사업등록증 : 경북아00079
등록일자 : 2008년 11월 13일 | 발행장소 : 김천시 시청로 111 2층 | 발행인 : 임정구 | 편집인 : 이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Copyright 2009 김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m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