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2.2 수 20:41
> 뉴스 > 인터넷뉴스 > 읍면동 소식
     
관내 주요관광지 체험 홍보효과 확산
증산면, 11월 이장회의
2020년 11월 17일 (화) 15:26:02 김현심 보도국장 hskimhs@paran.com

증산면에서는 16일 각 이장 및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관광지인 수도산에 위치한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이장회의는 각 이장 및 유관기관장의 주요 관광지 직접 체험을 통한 홍보 효과 확산, 관내에 산재한 다양한 관광객 연계 시설과 관광 프로그램의 상승적 발전 방안 논의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는 국립김천치유의숲 힐링센터 내에서 당면 현안사항 전달 및 산림 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 이후 평촌리 소재 김천옛날솜씨마을로 이동 손두부 만들기 체험, 떡메치기 등의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오찬을 가지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정희 이장협의회장은“현장 이장회의라는 색다른 경험이 좋았고 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있기를 바라며 금일 관내 여러 관광 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진 만큼 앞으로도 이장협의회에서는 우리면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창은 치유의숲센터장은“우리 센터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 실시한 프로그램이 회의 참석자 분들의 심신 이완 등 건강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의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우리면에서도 이장협의회와 같은 단체와 협조해 국립김천치유의숲을 비롯한 관내 관광 명소에 대한 홍보에 관심을 기울여 우리면 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우리시 역점 시책인 ‘해피투게더 김천’친절·질서·청결 운동의 실천을 위한 우리면의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김천치유의숲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 자작나무숲, 잣나무 데크로드, 전나무 쉼터 등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최근 가을철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현심 보도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 김천방송(http://www.gm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김천시 코로나19 47,48번 확...
김천시 코로나19 49번째 확진자...
기쁘다 구주 오셨네!!
김천시, 생활보장위원회 신규위원 ...
김천황금시장 드라이브스루 200여...
2021년 계획 집행부 사전설명(...
수영 한국신기록 산실 김천실내수영...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특선영화‘담...
히어로 김천자율방범연합 스물다섯 ...
김 시장, 코로나19 대응현장 방...
가장 쉽고 확실한 코로나19 예방...
2021년도 예산 금년대비 8.1...
‘환경문제는 과학기술로 해결할 수...
2021학년도 수능 격려 메시지
다문화가족인식개선사업 ‘우리모두 ...
마숙자 교육장 수능 응원메시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구대학교 두드림 대표전화 : 054)430-3073 | FAX 054)430-3074 | 사업자등록증 : 510-04-18233 | 정기간 행물등 사어등록증 : 경북아00079
등록일자 : 2008년 11월 13일 | 발행장소 : 김천시 시청로 111 2층 | 발행인 : 임정구 | 편집인 : 이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민
비디오물제작업 신고증 : 제M-02-01-2006-19호 부가통신사업자 신고필증 경북제1376호
Copyright 2009 김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m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