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0 화 19:12
> 뉴스 > 인터넷뉴스 > 사회문화
     
김천시, 자매도시 군산시 농수특산물 비대면 직거래행사 진행
군산시 특산물 흰찰쌀보리, 박대 등 50품목 판매
2020년 09월 17일 (목) 18:42:20 임정구 기자 pd0001@gmtv.co.kr

시민안전을 위해 현장판매 없애고 사전주문량 배부

 

   
 

김천시는 16일 자매도시인 군산시를 초청 시청 전정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시민안전을 위해 대면접촉을 최소화 하고자 현장판매를 없애고 사전예약 주문건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판매 품목은 군산시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 박대, 젓갈, 한과 등 50품목으로 김천시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전주문액은 총 4천4백여만원에 달했다.

특히, 군산 특산물 흰찰쌀보리는 인지도가 높은 건강식품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5kg짜리 800개 이상 주문했다.

 

   
 

또한 군산시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류행사에 김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구매자와 김천시민에게 쌀과 보리쌀 1,700개와 친환경 물병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9년부터 해마다 양 도시를 오가며 농수특산물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은 자매도시라는 끈끈한 정도 생기고 양도시의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아 가고 있어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군산시에서도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가 높아 군산 판매처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참석한 군산시 관계자가 전하며 앞으로도 양도시간 원만한 교류를 다짐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코로나19로 올해는 현장판매를 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시민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자매도시간의 농특산물 판매가 올해 12회째로 이제는 많은 시민들이 양 도시의 농수특산물 찾고 있어 좋은 행사로 자리매김을 했음”을 느낀다며“ 농특산물뿐만 아니라 폭넓고 다양한 교류행사를 통해 더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정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김천방송(http://www.gm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영예로운 일등공신 22명
직원 공개채용 응시자 대거 몰려
김 시장, 자산동 통장들과 소통 ...
김 시장, 감천면 이장들과의 만남
김 시장 대곡동에서 간담회
김 시장, 조마면 이장과 시정발전...
어르신들이 활력이 넘치며 건강하고...
적극적 시책 추진위한 출자A...
테마가 있는 농업기술센터로“놀러 ...
코로나19 감염대응 방역꾸러미 전...
월·수·금 저녁시간 강변공원에서 ...
대학위기, 지역과 함께 상생협력 ...
김천시, 과수전정 작업해피
가을 수확기 농작물 피해신고 80...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감천면...
10-1 김천시의회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구대학교 두드림 대표전화 : 054)430-3073 | FAX 054)430-3074 | 사업자등록증 : 510-04-18233 | 정기간 행물등 사어등록증 : 경북아00079
등록일자 : 2008년 11월 13일 | 발행장소 : 김천시 시청로 111 2층 | 발행인 : 임정구 | 편집인 : 이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민
비디오물제작업 신고증 : 제M-02-01-2006-19호 부가통신사업자 신고필증 경북제1376호
Copyright 2009 김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m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