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19 목 18:35
> 뉴스 > 인터넷뉴스 > 정치행정
     
송언석 의원“혁신도시의 국토 균형발전 취지에 부합하는 기관 통합 전제되어야”
2019년 08월 20일 (화) 18:17:57 임정구 기자 pd0001@gmtv.co.kr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자유한국당)은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을 위한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기관 통합 과정이 형평성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르면 2019년 하반기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을 목표로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기관 통합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토부 및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을 위한 TF를 구성하는 등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8월 12일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을 골자로 하는 「국토안전관리원법 제정안」이 발의되면서 통합 추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송언석 의원은 두 기관의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의 인사이동 문제 등에 대해 원만한 의견조율이 전제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명칭만 변경하여 한국건설관리공사를 흡수 통합하는 형태로 비춰진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통합 이후 조직 내 갈등이나 불합리한 인사 단행, 승진 차별 등 형평성 문제로 조직 내 불협화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정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김천방송(http://www.gm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송언석 의원, 자동차 튜닝 발전 ...
자산동,“원룸단지의 생생한 현장에...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신나...
재능기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
현직에서도 퇴직해서도 김천 교육 ...
「KBS 전국노래자랑」 김천시 편...
남면, 『천연비누 및 화장품 만들...
새김천로타리클럽 Happy tog...
김충섭 김천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김천시, “만성질환, 완전정복!”...
감천면 발전협의회, 행복을 秀놓는...
김천시“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
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 한마음대...
교동 공영주차장 준공행사 가져
지례면, 2019년 시민체전 선수...
9-2 김천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구대학교 두드림 대표전화 : 054)430-3073 | FAX 054)430-3074 | 사업자등록증 : 510-04-18233 | 정기간 행물등 사어등록증 : 경북아00079
등록일자 : 2008년 11월 13일 | 발행장소 : 김천시 시청로 111 2층 | 발행인 : 임정구 | 편집인 : 이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민
비디오물제작업 신고증 : 제M-02-01-2006-19호 부가통신사업자 신고필증 경북제1376호
Copyright 2009 김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m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