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23 화 17:31
> 뉴스 > 인터넷뉴스 > 사회문화
     
김천시의회, 의원 및 직원 울릉도 ․ 독도 방문
- 국가관과 안보의식 고취 연수 및 독도수호 결의대회 가져 -
2019년 05월 17일 (금) 15:48:14 이창민 pd3579@gmtv.co.kr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5월 15부터 1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 ․ 독도에서 의원 및 사무국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합동연수 및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천시 건강 가정 ․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의 추천으로 울릉도 ․ 독도를 방문한 다문화 가정 가족들30여명과 김천예술고 예술 공연단도 함께 참여하였다.

   
 

첫날 15일에는 울릉군민회관에서 울릉도 ․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과 투철한 국가관 확립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특강 교육을 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새롭게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16일에는 독도 현지에서 3. 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침탈 행위를 규탄하고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제창과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 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 김천시의회에서는 독도 영토수호를 책임지고 있는 독도경비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김세운 의장은“최근 뒤틀린 역사관에 근거한 일본의 독도 도발 책동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명백한 침략 행위라고 규탄하면서 이번 독도 방문을 통해 민족의 자긍심 고취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 그리고 국토 수호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밝혔다.

 

또한 김 의장은“같은 일정으로 울릉도 ․ 독도문화탐방에 나선 다문화 가족들이 대한민국의 땅인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면서 앞으로 독도사랑 운동에 함께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독도가우리 영토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시민들에게 독도의 가치의 중요성을 알려 독도를 사랑하고 아끼는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하였으며

   
 

특히 6월 정례회를 앞두고 안보의식 고취와 효율성 높은 의정활동을 위한 의정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창민의 다른기사 보기  
ⓒ 김천방송(http://www.gm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김천시의회, 강북구에서 김천포도·...
어르신들의 힘이 되어드립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김천시의회 ...
화재발생에도 이상무!
김천시, ㈜다솔․누림테...
김천포도·자두 서울 강북구를 홀리...
´협동· 자주´정신의 상징, 『 ...
김천시 지역돌봄협의체 위원 위촉식...
아포읍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환경정...
‘김천 직지사천 고수부지 핑크뮬리...
Happy together 김천,...
품질, 생산관리 사무원 양성과정 ...
개령면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청소 봉...
다같이 행복한 노인회를 만들어 나...
어르신들! 보조금 알고 나면 어렵...
찾아가는 음악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구대학교 두드림 대표전화 : 054)430-3073 | FAX 054)430-3074 | 사업자등록증 : 510-04-18233 | 정기간 행물등 사어등록증 : 경북아00079
등록일자 : 2008년 11월 13일 | 발행장소 : 김천시 시청로 111 2층 | 발행인 : 임정구 | 편집인 : 이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민
비디오물제작업 신고증 : 제M-02-01-2006-19호 부가통신사업자 신고필증 경북제1376호
Copyright 2009 김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mtv.co.kr